> 직지세계화추진 > 직지찾기운동
 
 
  금속활자로 인쇄되었기 때문에 한권만이 아닌 여러권이 인쇄되었을것으로 추정
  하여 국내 어딘가에 소장되어 있을 또 다른 직지를 찾고자 하는 운동
   청주고인쇄박물관과 프랑스 국립도서관 산의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프랑스 국립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직지를 흥덕사로 유치하고자 하는 운동
   청주의 고인쇄박물관 증축에 시민 참여활동 등 청주를 세계 인쇄문화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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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의 고인쇄출판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세계기록유산 「직지」에 대한 보전운동 도모

역사적·문화적으로 청주지역의 찬란했던 고인쇄출판문화의 재인식과 우리나라 인쇄출판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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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보관중인 직지외에 또라는 직지를 찾고자 하는 필요성이 청주
  시민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논의됨.

1996년 11월 청주시민회(회장:최병준)에서 김현문 시의원의 발위로
 '직지찾기운동본부'설립 결정

1997년 3월에 청주시민회의 직지찾기운동본부(본부장:김현문) 발대식

청주시민회 직지찾기 운동본부와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직지」찾기 전
  담반을 두고 전국의 주요사찰, 서원, 문중, 개인소장가 등 이 책이 소장되어 있을 곳을 찾아 지속적인 활동
  을 하였음.

청주시에서는 청주 흥덕사에서 직지와 같은 활자로 찍은 책도 함께 찾는 운동을 추진, 1998년 《직지》와
  같은 활자로 찍은 《자비도량참범집해》등 7종 16책을 기탁받음.

도정·시정 소식지와 충청일보, 중부매일, 동양일보, 충북일보, 대청매일, 화제 등 지역 언론사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보도

청주 KBS에서는 <깨어진 금구>,<직지는 있는가>를 제작 보도, 청주 MBC에서도 개국 50주년 특집으로
  <직지>,<직지를 찾습니다>제작방송

1999년 1월에 충북도내 각 시·군 문화재 담당 교육을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유치, 이 운동의 중요성을 설명

1999년 7월에는 문화재 관리국에서 주관하는 전국 각 시·도, 시·군·구·출장소 문화재 담당 교육시 '직지찾기
  '및 '한국의 우수한 고인쇄문화'에 대하여 강연

KBS-2TV『진품명품』프로그램을 개최 이 프로그램에서 청주시장이 직접 출연하여 '직지찾기'를 전국적
  으로 홍보

청주 MBC와 공동으로 '제1회 직지찾기 전국 도로 싸이클 대회'를 유치, 전국을 순회하면서 '직지'홍보 및
  찾기를 추진

미국 워싱턴 도서관 일본동판인쇄소에서 추진하는 일본인쇄박물관에 자료를 보내는 등 해외 찾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직지찾기운동을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여 대외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정기적 개최로 참여단체들의
  폭을 넓혀 열린 구조 속에서 직지가 청주의 문화적 자산임을 자리매김.

소식지『직지』발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배포함으로써 지역에서 벌어지는 직지관련 소식들을 신속히
  전달하면서 직지찾기운동의 전국화에 이바지

직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으로 성안길 일원에서 3회정도
  실시함. 직지전단, 직지홍보 소책자, 직지리플렛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면서 직지홍보 활동

직지 문화의 거리 추진위원회와 함께 직지문화거리 조성 사업

도내 40여개 학교 순회 직지홍보교육

민족의 대명절 추석맞이 귀성길 직지홍보캠페인(서청주 톨게이트)

서울 인사동에서 직지홍보캠페인 (한국EMC 공공)

제4회 직지알고찾기한마당대회 및 시상식 개최 (2,5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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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찾기운동의 전국화, 대중화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한계가 극명히 존재함.
  따라서 다각적인 방법이 필요사며 각 지역단체와 지방단체 및 정부차원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해야 함.

실행위원의 기능과 역할을 재점검해야 하며 실행위원의 적극 영입이 필요함. 지지하는 다수의 인원이 순수
  한 목적으로 직접 참여하는 구조가 될 때 직지찾기운동은 바람직한 운동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많은 이들의 애정 어린 비판과 관심 속에서 더욱더 성숙한 운동으로 발전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임.

직지찾기운동의 참여의 장벽을 낮추고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운동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어
  야 하며, 이를 위해 청주시민회 직지찾기운동본부를 청주시민회로부터 분리 독립시키고, 관련분야의 전문
  인과 애정을 가지고 활동할 인사를 중심으로 조직이 운영되도록 지원 협조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함.